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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023-04

제3자배정 신주발행 공고

2023년 4월 28일 개최한 주식회사 오에스알홀딩스 이사회에서 아래와 같이 제3자배정 방법으로 신주발행을 결의하였음을 공고합니다.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78,720주 2. 신주의 발행가액 : 금177,846원 (1주의 금액 금5,000원) 3. 신주의 납입기일 : 2023년 5월 15일 4. 신주의 배정(인수)방법 : 정관 제10조 제2항 규정에 의거 신주를 제3자에게 배정, 인수한다.                                                                           2023년 4월 28일       주식회사 오에스알홀딩스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36, 비동 3층 (문발동)  대표이사 황국현  

272023-12

주주명부 폐쇄기준일 공고

당사는 상법 제354조 및 당사 정관 제16조(주주명부의 폐쇄)에 의거하여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월 15일까지 주주명부의 기재의 변경을 정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3년 12월 27일       주식회사 오에스알홀딩스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36, 비동 3층(문발동) 대표이사 황국현

202023-02

[fn마켓워치]한국계 벨뷰캐피탈, 美 나스닥 스팩 상장 성공

  [파이낸셜뉴스] 한국계 인력과 자본이 주축인 벨뷰 캐피탈 메니지먼트(BCM)가 미국 나스닥에서 SPAC(기업인인수목적회사) 상장에 성공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BCM은 Bellevue Life Sciences Acquisition Corp.(BLACU)을 6000만달러 규모로 공모, 나스닥 SPAC 상장에 성공했다. 총 600만 유닛(unit)을 유닛 당 10달러에 발행이다. BLACU는 나스닥 상장일인 10일 1.6% 상승한 10.17달러에 첫 거래를 마쳤다. BLACU의 기업결합 타깃은 글로벌 헬스케어 전 분야에 걸쳐 선도적인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신약개발기업, 수익창출 능력을 보유한 의료장비기업 및 헬스케어 기술기업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BLAC의 기업결합 기한은 총 9개월로, 주주총회의 승인에 따라 6개월 간 1차례 연장 가능하다. BCM은 지난 2012년 증권업계 출신인 황국현 대표가 설립한 헬스케어 투자 지주회사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소재다. 창업 초기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자산운용사인 스위스 벨뷰자산운용(Bellevue Asset Management)의 한국 사업개발 자문사로 첫 영업을 시작했다. 2019년 국내 상장 바이오 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로부터 전략적인 투자를 유치, 기존 자문업 위주의 사업모델을 자기자본 투자를 통한 헬스케어 투자 지주회사로 성장시켰다. BCM은 미국, 한국, 스위스 3개국에 각각 자회사를 두고 있다. BLACU의 이사회 의장은 면역학 및 감염병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이자 창업자 출신의 스티브 리드(Steve Reed) 박사다.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정인철 사장,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산학협력 총책을 맡은 래드 로버츠(Rad Roberts) 박사, 재미교포 변호사이자 BCM의 사내변호사(General Counsel)을 맡고 있는 황준철 변호사, 골드만삭스 출신의 M&A 전문가 어호선 대표, 하나은행과 유화증권 임원을 역임한 박진환 이사 등이다. 황국현 대표는 “팬데믹 이후 미국 연준의 강력한 금리인상으로 캐시버닝(cash burning)을 해온 기술기업들 중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생명과학분야의 기술적 진보는 계속될 수 밖에 없고,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신약개발은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이라며 “자본시장은 여전히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에 대해 높은 기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투자기회를 엿볼 것이라고 본다. 앞으로 우리가 보유한 SPAC은 현재 불안한 시장 여건 속에서도 여전히 미래의 답이 될 수 밖에 없는 헬스케어 기업들과 좋은 결합의 사례로 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하에 향후 9개월간 실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23-02

Bellevue Life Sciences Acquisition Corp. (BLACU) Prices $60M IPO

Bellevue Life Sciences Acquisition Corp. priced its $60 million IPO and its units are expected to begin trading on the Nasdaq under the symbol “BLACU” Friday, February 10, 2023. The new SPAC intends to acquire a target business in the healthcare industry, specifically in the biotechnology sector developing the next generation of biologics. Bellevue Life Sciences is led by CEO Kuk Hyuon Hwang, CFO David J. Yoo, and Nominee for Chairman of the Board Steven Reed. Total SPAC deal count for 2023 year-to-date is now 4. This offering is expected to close on Tuesday, February 14.

202023-02

BCM, 첫 미국 나스닥 SPAC ‘BLAC’ 상장 성공…국내 바이오텍 인수 물색

  [바이오타임즈] 한국계 인력과 자본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소재 벨뷰 캐피탈 매니지먼트(Bellevue Capital Management: 이하 BCM)는 지난 2월 10일 회사의 첫 미국 나스닥 SPAC(기업인인수목적회사)인 Bellevue Life Sciences Acquisition Corp.(Ticker: BLACU)을 6,000만 달러 규모로 공모해 상장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국계 스폰서들의 미국 SPAC 시장 진출 사례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얼어붙은 국내 IPO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BCM은 지난 2012년 증권업계 출신인 황국현 대표가 설립한 헬스케어 투자 지주회사로서, 창업 초기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자산운용사인 스위스 벨뷰자산운용(Bellevue Asset Management)의 한국 사업개발 자문사로 첫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2019년 국내 상장 바이오 기업인 크리스탈지노믹스로부터 전략적인 투자를 유치해 기존 자문업 위주의 사업모델을 자기자본 투자를 통한 헬스케어 투자 지주회사로 본격 성장시켜왔다. 미국, 한국, 스위스 3개국에 각각 자회사를 두고 영업해온 BCM은 이중 미국 자회사인 Bellevue Global Life Sciences Investors, LLC(BGLSI)를 통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 포커스를 둔 미국 SPAC 상장을 준비해왔으며, 시장환경의 악화 속에서도 2022년 4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증권신고서 (Form S-1)을 제출 후, 지난 2월 10일에 SPAC을 상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Bellevue Life Sciences Acquisition Corp.(이하 “BLAC”)의 공모 규모는 총 6,000만 달러이며, 총 600만 유닛(unit)을 유닛당 10달러에 발행했다. BLAC의 기업결합 타깃은 글로벌 헬스케어 전 분야에 걸쳐 선도적인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신약 개발기업, 수익 창출 능력을 보유한 의료장비 기업 및 헬스케어 기술기업이다.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BLAC의 기업결합 기한은 총 9개월로, 주주총회의 승인에 따라 6개월간 1차례 연장할 수 있다. BLAC은 황국현 대표이사를 필두로 이사회 의장은 면역학 및 감염병 분야에서 세계적인 석학이자 창업자 출신의 스티브 리드(Steve Reed) 박사가 맡아 이사회를 이끌고 있고,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정인철 사장, 미국 워싱턴 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산학협력 총책을 맡은 래드 로버츠(Rad Roberts) 박사, 재미교포 변호사이자 BCM의 사내변호사(General Counsel)을 맡고 있는 황준철 변호사, 골드만삭스 출신의 M&A 전문가 어호선 대표, 하나은행·유화증권 임원을 역임한 자본시장 전문가 박진환 이사 등이 이사회에 포진되어 있다. 최근 국내외 헬스케어, 특히 바이오텍 기업들은 금리 인상 등 시장환경 악화로 인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장에 어려움을 겪거나 지속적인 투자로 이어지지 못하는 등 기업가치가 하락세를 보인다. BLAC는 이러한 시장환경이 오히려 저평가된 우수 기업들을 발굴하여 매력적인 가치로 인수할 수 있는 유리한 기회로 보고 적극적인 타깃 물색에 나설 계획이다. 황국현 대표는 “팬데믹 이후 미국 연준의 강력한 금리 인상으로 캐시버닝(Cash Burning)을 해온 기술기업들, 특히 바이오텍 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그런데도 생명과학 분야의 기술적 진보는 계속될 수밖에 없고,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신약 개발은 여전히 많은 투자자에게 관심을 받을 것”이라며, “자본시장은 여전히 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성에 대해 높은 기대를 하고 지속해서 투자 기회를 엿볼 것이라고 본다. 앞으로 우리가 보유한 SPAC은 현재 불안한 시장 여건 속에서도 여전히 미래의 답이 될 수밖에 없는 헬스케어 기업들과 좋은 결합의 사례로 남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하에 향후 9개월간 실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BLACU는 나스닥 상장일인 2월 10일 1.6% 상승한 $10.17의 종가로 첫 거래를 마쳤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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